서울 동작구(구청장 이창우)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080 안심콜 서비스’ 대상 공공시설을 69개소까지 확대했다고 9일 밝혔다.
구는 지난해 12월부터 QR코드 출입 인증 방식을 보완하고, 수기대장에 적힌 개인정보가 유출될 가능성을 차단하기 위한 대안으로 구 본청과 보건소, 주민센터 등을 시작으로 공공시설 080 안심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에 추가로 080 안심콜 서비스를 도입한 시설은 ▷구의회 ▷보건지소 ▷노량진 축구장·야구장 과 노들나루공원 등 체육시설 ▷공공 도서관 ▷청소년 독서실 등 15개소다. 080 안심콜 서비스는 시설별로 대표 전화번호를 부여한다. 김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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