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화군에서 75세 이상 어르신에게 백신 접종을 하고 있다.(봉화군 제공)
봉화군에서 75세 이상 어르신에게 백신 접종을 하고 있다.(봉화군 제공)

[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단계적 일상회복인 위드 코로나 시행 6일째인 지난 6일과 7일 이틀간 경북 봉화에서 로나19 신규 확진자 6명이 발생했다.

이에따라 봉화의 누적 확진자는 90명으로 늘었다.

8일 봉화군에 따르면 이들 중 3명은 강원도 태백 확진자의 밀접접촉자, 서울 대안학교 밀접접촉자로 6일 확진됐다. 나머지는 신규 발생한 A씨와 가족 1명, 지인 1명으로 이들은 7일 확진됐다.

봉화군은 확진자 이동 동선과 접촉자 조사에 나서는 등 코로나19 차단 방역에 나서고 있다.

손병규 봉화군보건소장은 "면역형성을 위해 개인 예방접종을 완료하고 코로나19 감염 예방수칙을 준수하는데 다 함께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ks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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