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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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단계적 일상회복’(위드 코로나) 시행 엿새째인 6일 오후 6시까지 전국 코로나 신규 확진자는 1462명으로 집계됐다. 전날(1542명)보다 80명 적다.

이는 17개 시도 중 부산을 제외한 16개 시도의 확진자 합계다. 부산은 지난 1일부터 중간 집계치를 발표하지 않기로 해 제외됐다.

지난달 30일에는 같은 시간 부산 57명을 포함해 총 1418명의 확진자가 나왔다.

이날 확진자가 나온 지역을 보면 수도권 1056명, 비수도권이 406명이다.

시도별로는 서울 572명, 경기 350명, 인천 134명, 경북 94명, 충남 55명, 대구 53명, 충북 45명, 경남 42명, 강원 36명, 대전 22명, 전북 16명, 광주 15명, 제주 14명, 전남 10명, 울산 4명 등이다.

부산을 제외한 16개 시도 가운데 세종에서는 확진자가 나오지 않았다.

집계를 마감하는 자정까지 시간이 남은 만큼 7일 0시 기준으로 발표될 신규 확진자 수는 이보다 더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전날에는 오후 6시 집계보다 706명 늘어 최종 2248명으로 마감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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