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 경주캠퍼스 제공]
[동국대 경주캠퍼스 제공]

[헤럴드경제(경주)=김병진 기자]동국대 경주캠퍼스 LINC 3.0 사업추진단은 지난 2일 교내 산학협력관 회의실에서 창원대 LINC+사업단을 초청해 '지역기업 수요기반 산학협력 방안'을 주제로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교육부 산하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해 오는 2022년부터 시행되는 LINC 3.0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전략을 수립하고 현재 LINC+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창원대와의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창원대는 2004년 산학협력중심대학 육성사업을 시작으로 광역경제권 선도산업 인재양성사업, 창업선도대학 육성사업, 산학협력선도대학 육성사업, 사회맞춤형산학협력선도대학 육성사업 등 산학협력 관련 대형국책사업을 꾸준히 유치하고 있다.

워크숍은 윤현규 창원대 LINC+ 사업단장의 '창원대 지역수요 기반 산학협력 추진방안'발표에 이어 박종구 동국대 경주캠퍼스 비서실장의 진행으로 LINC 3.0 사업 준비를 위한 대학의 효과적 전략에 대한 토론과 질의응답으로 이뤄졌다.

박종구 동국대 경주캠퍼스 LINC 3.0 사업추진단장은 "이번 워크숍은 지역산업과 연계한 선구적 산학협력 모델 제시와 지역사회 발전의 싱크탱크와 지역맞춤형 인재 배출하기 위한 전략 마련에 중점을 뒀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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