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훈(왼쪽 두번째) 강동구청장이 지난 2일 야간경관개선을 위해 명리단길 내 상가 밀집 이면도로에 디자인 조명으로 야간경관 특화거리 점등식 후 명리단길을 둘러보고 있다. 명리단길은 명일역과 고덕로38길 일대 약 100여 개의 점포가 형성돼 있는 거리로 상권 활성화에 대한 주민과 상인의 기대가 높은 지역이다. [강동구 제공]
이정훈(왼쪽 두번째) 강동구청장이 지난 2일 야간경관개선을 위해 명리단길 내 상가 밀집 이면도로에 디자인 조명으로 야간경관 특화거리 점등식 후 명리단길을 둘러보고 있다. 명리단길은 명일역과 고덕로38길 일대 약 100여 개의 점포가 형성돼 있는 거리로 상권 활성화에 대한 주민과 상인의 기대가 높은 지역이다. [강동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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