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화섭 안산시장.
윤화섭 안산시장.

[헤럴드경제(안산)=박정규 기자]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새로운 방역체계인 ‘단계적 일상회복’을 시행한다고 1일 밝혔다.

시는 수도권의 새로운 방역체계인 단계적 일상회복 1차 개편이 약 4주간 시행됨에 따라 시 홈페이지, 전광판, SNS, 현수막, 가두방송 등 온·오프라인 홍보를 지속적으로 실시한다. 방역활동 및 방역수칙 준수 캠페인 전개, 현장점검의 날 운영으로 방역과 안전을 동시에 확보한다.

시 관계자는 “여전히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총력을 기울이는 만큼, 시민여러분께서도 다중이용시설 기본방역수칙 준수, 유증상자 진단검사 받기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켜주시길 바란다”고 했다.


fob140@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