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부산)=윤정희 기자] 부산 남구(구청장 박재범)는 오는 11월 1일부터 5일까지 ‘2021년 남구 사회적경제기업 알리미 페스티벌’을 남구청 1층 로비에서 개최한다.
이번 페스티벌은 사회적경제기업들의 브랜드와 제품, 사업내용을 공유하고 주민들의 관심을 높이기 위해 기획된 행사로 총 22개의 사회적경제기업이 참여한다.
행사 첫날인 1일에는 사회적경제기업이 생산한 다양한 제품을 체험하고 구매도 할 수 있는‘사회적경제 마켓’이 열린다.
또한, 기업들의 소개글과 사진들을 관람하고 QR코드를 통해 기업별 홈페이지도 방문할 수 있는‘사회적경제 홍보전’도 함께 개최될 예정이다.
박재범 남구청장은 “사회적가치 실현을 위한 사회적경제는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필수조건이다”며, “지속되는 팬데믹 상황으로 어려운 여건이지만 이번 행사를 통해 사회적경제에 대한 주민들의 인식을 제고하고 남구에 사회적경제가 널리 확산·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행사 기간중 페스티벌 방문객에게는 사회적경제기업 생산제품과 홍보 책자를 기념품으로 증정할 예정(선착순)이며, 행사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남구청 일자리경제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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