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한국한복진흥원(이하 한복원, 원장 이형호)이 경북도내 전통복식관련 업체를 대상으로 '전통복식산업 활성화 사업을 지원한다고 15일 밝혔다.
해당사업은 제품의 개발과 상용화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고일 현재 경상북도내 소재하고 있는 전통복식관련 업체라면 누구나 접수 가능하다.
접수는 오는 18일부터 다음달 10일 오후6시까지 이메일(saio3080@qacf.kr)을 통해 신청받는다.
선정 업체에는 최대 1천만원 지원 과 홍보·마케팅 ,컨설팅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신청 관련 세부사항은 한국한복진흥원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형호 진흥원장은 “경북도내 우수한 역량을 가진 기업을 발굴·육성함으로써, 전통복식 산업육성을 위한 인프라를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ks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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