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무·회계, 연구개발, 생산 및 설비, 환경안전 부문
[헤럴드경제 김현일 기자] 휴비스는 13일부터 20일까지 2022년도 신입사원 채용 접수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채용은 재무·회계, 연구개발(병역특례 포함), 생산 및 설비 관리, 환경안전 부문 등에 걸쳐 이뤄진다. 관련 전공의 학사 이상, 연구개발 업무는 석사 이상을 대상으로 한다.
채용 절차는 서류심사와 인적성 검사에 이어 면접, 신체검사 순으로 진행되며 최종 합격자는 2022년 1월 1일부터 서울 본사 및 대전 연구소, 전주 사업장에서 근무하게 된다.
휴비스는 채용 후 개별 연수, 직급별 교육, 워크숍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동시에 개인 역량 개발(IDP) 과정, 외국어 학습 지원 등 다양한 교육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휴비스 채용 담당자는 “고용 한파 속에서도 휴비스는 2007년부터 매년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실시해 청년실업 문제 해소를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앞으로도 ESG 경영 강화와 더불어 ‘친환경 고기능 차별화 소재의 글로벌 리더’라는 비전 달성을 위한 인재 육성에 더욱 힘을 쏟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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