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서예퍼포먼스의 대가'로 꼽히는 쌍산(雙山) 김동욱 선생이 575주년 한글날을 앞둔 7일 오전, 경주 첨성대 앞에서 한글날 기념 붓글씨 행위예술 행사를 마련했다.
쌍산은 이날 '한글이 목숨이다' 글귀를 쓰고 이희숙 (한국 고 살풀이춤 보존회 회장)선생은 한글창제 축원무를 추며 어린이 관광객들과 함께 한글날의 의미를 더 했다.
쌍산은 10여년 전부터 한글날을 맞아 훈민정음을 쓰며 한글사랑에 앞장서고 있다 .(사진=쌍산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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