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시티팀 = 김연아 기자]나무를 뛰어넘는 나무라는 슬로건으로 처음부터 고급 원목들만 엄선하여 보이지 않는 곳까지 원목을 사용하며, 작은 디테일 하나하나 엄선된 품질 높은 재료를 사용, 마지막까지 천연오일로 마감을 하는 천연주의 원목가구인 허밍트리의(http://hummingtree.co.kr) 소비자 반응이 좋다.이미 알려져 있는 허밍트리는 11월 분당직영점 오픈에 이어 11월 21일 부산직영점 오픈을 앞두고 있다. 대리점 시스템이 아닌 직영점 시스템으로 중간유통마진을 최소화 하여 합리적인 원목가구를 제공하는 것이 "허밍트리"의 목표이다.비환경적인 MDF나 합판 등을 철저히 배재 시키고, 원목 중 에서도 저가의 미송이나 삼나무등의 소프트우드를 사용하지 않고 에쉬(물푸레나무),티크등 하드우드만을 사용하여 만든 다는 것도 인상적이다.아토피나 호흡기질환등을 고려하여 라카나 우래탄도료 등의 마감이 아닌 천연오일로 마감을 한다는 것도 소비자들이 허밍트리가구에 열광하는 큰 요인 중 하나인 듯하다.이렇게 만들어지는 허밍트리의 가구는 소비자 만족도가 상위에 달하며 성장하고 있다. 앞으로도 점점 도약해 나가는 허밍트리가구의 미래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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