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조선해양은 2조9092억원 규모의 카스피해 지역 육상 원유 생산설비 제작에 관한 공사를 수주했다고 12일 공시했다.

이는 2013년 매출액 대비 19%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2018년 12월 29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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