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민선 기자]LG전자가 11일 빼빼로데이를 기념해 지난 10일 저녁 ‘초콜릿 클래스 스페셜 데이’를 열었다. 초콜릿 수업은 한국영업본부의 위용석 대리가 진행했다. 위 대리는 남자지만 직접 베이킹을 해서 동료 직원들에게 선물했고 결혼까지 골인해 사내 소통 행사 ‘이그나이트 LG’에 강사로 나섰던 ‘사내 스타’다. 사전 신청을 통해 선정된 40명의 직원이 수업에 참석해 초콜릿 선물을 만들었다. 위 대리는 “내가 관심 있고 잘하는 분야의 재능을 직장 동료들과 나누고 경험을 공유하는게 뿌듯하다”며 “앞으로도 재능기부 활동에 지속적으로 참여하고 싶다”고 말했다. [사진제공=LG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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