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문경)=김병진 기자]고윤환 경북 문경시장이 8일 문경시의회 앞에서 2021년 제2회 추경 예산안의 원안 통과를 호소하는 1인 시위를 했다.
문경시 이번 추경에 인구 7만 사수를 위한 귀농·귀촌·귀향인 유입을 통한 인구증가 예산 100억원을 편성, 시의회에 승인을 요청한 상태다.
고윤환 시장은 "추경 예산안이 반드시 원안 통과돼야 한다"며 "코로나19 여파로 더 어려워진 지역경제를 살리는데 알뜰하게 집행하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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