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명소노시즌(대표 김범철)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소노시즌이 ‘스탠다드 매트리스’(사진)를 새로 내놓았다.

스탠다드 매트리스는 메모리폼의 본질에 충실한 제품으로, 자는 동안 편안하면서 안정감 있게 신체를 받쳐줘 피로감을 덜고 숙면을 선사한다. 기존 스프링, 돌침대 같이 경도가 단단한 제품을 사용했던 고객도 낯선 느낌 없이 편안하게 쓸 수 있도록 설계했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메모리폼 특유의 포근함에 신체 부위를 빈 틈 없이 감싸 지지하는 펌(Firm), 미디엄(Medium) 2가지 경도로 출시됐다. 앞서 선보인 어드밴스 매트리스의 3가지(펌, 미디엄, 소프트)에 2가지를 더해 총 5단계 제품을 갖췄다.

소노시즌 측은 “유럽 품질 및 안전성 시험도 모두 마쳤다. 어드밴스 매트리스와 마찬가지로 유럽 표준안전테스트인 ‘TUV LGA’를 통과했다. 친환경 섬유 인증인 ‘오코텍스 스탠다드 100’에서도 최고 등급인 1등급을 받았다”고 밝혔다.

특히, LGA는 독일 TUV라인란트 사에서 제품의 우수성과 안전성, 무해성 등을 종합 평가한다. 유럽에서 ‘안전한 제품’의 대명사로 인식되는 인증이라고 덧붙였다.

회사 관계자는 “스탠다드 매트리스 및 프레임세트 구매 시 ‘어드밴스 메모리폼 필로우’와 ‘리놀럭스 매트리스 커버’, ‘클리닝 키트’를 증정한다. 추가로 프레임 가격을 50% 깎아준다”고 소개했다.

유재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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