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명문화대 제공]
[계명문화대 제공]

[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계명문화대는 지난달 31일 대학 대회의실에서 대구시수의사회·경북도수의사회와 반려동물 전문 인력 양성 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박승호 계명문화대 총장, 박준서 대구시수의사회 회장, 박병용 경북도수의사회 회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각 기관은 현장 중심 교육을 위한 교육과정 개발 시 상호 정보교환, 세미나, 워크숍 등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교육 협력, 동물 보호 활동 공동 참여 등에 나선다.

특히 계명문화대 펫토탈케어학부는 이번 협약을 통해 올해 새롭게 생겨난 전문직종인 동물보건사 양성을 위한 특화 교육 프로그램 및 실습을 강화한다.

박승호 계명문화대 총장은 "앞으로 협약 기관과의 실질적인 협력관계와 지원을 통해 상호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kbj7653@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