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산운용사, 금융권서 다년간 활동
향후 기보에서 자산운용, 벤처투자 등 총괄
[헤럴드경제 도현정 기자]기술보증기금(이사장 정윤모)이 김영갑 신임 상임이사(사진)를 선임했다.
김 신임 이사는 1965년생으로, 동인고등학교와 부산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부산대 대학원에서 경영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이후 롯데미래전략연구소 수석연구원, 스팍스자산운용 전무, 롯데손해보험 상무보 등을 역임했다.
민간 자산운용사와 금융권에서 활동해온 김영갑 이사는 그 간의 경력을 바탕으로 기보에서 자산운용과 벤처투자, 벤처기업 지원 등의 업무를 총괄할 예정이다. 임기는 오는 2023년 9월 1일까지 2년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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