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가 이달 올해의 성동구를 빛낸 7명의 구민 발굴에 나섰다.

구는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봉사하고 이웃 사랑을 실천하고 있는 구민과 단체를 발굴하고 시상해 이들을 격려하며 서로 힘을 내도록 용기를 북돋고 화합하는 분위기를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추천 분야는 총 7개 부문으로 봉사상, 효행 및 선행상, 모범가정상, 용감한 구민상, 환경보호상, 문화예술상, 체육진흥상으로 선정, 가정에서 지역사회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봉사해 온 대상자를 찾을 계획이다. 이진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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