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일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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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경산)=김병진 기자]경일대 대구디지털역량교육사업단은 지난 10일 대구시청 본관에서 대구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협회 및 소속 지역 센터(대구지역 8개 구·군)들과 디지털 역량 강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대구시 디지털 역량교육사업은 대구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이 공동 주관하고 경일대·에이럭스·SK텔레콤·한국교육진흥원 등 4개 기관이 참여한다.

대구시민을 대상으로 기초, 생활, 심화, 특별 등 다양한 수준의 교육을 통해 지역 디지털 역량을 높이기 위한 사업이다.

김현우 경일대 대구디지털역량교육사업단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내 다문화 가족 및 다양한 유형의 가족 구성원들에게 디지털 역량교육을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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