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색 굿즈 꾸준히 완판…조기품절 예상”

테라x스탠리 캠핑 굿즈 라이브 방송 [11번가 제공]
테라x스탠리 캠핑 굿즈 라이브 방송 [11번가 제공]

[헤럴드경제=김빛나 기자 11번가는 캠핑족을 위한 ‘테라 X 스탠리’ 콜라보 굿즈를 한정 판매한다고 6일 밝혔다.

이날 오후 9시 11번가 라이브방송에서는 ‘테라 X 스탠리’ 콜라보 제품을 포함한 총 5종의 굿즈를 공개한다. 방송에는 유튜브 채널 ‘피식대학’의 인기 콘텐츠 ‘한사랑 산악회’에서 활약 중인 배용길, 정광용이 출연한다. 제품을 직접 사용해보면서 굿즈별 특징은 물론 일상 속 사용 꿀팁도 함께 소개할 예정이다.

방송에서 판매되는 ‘테라 X 스탠리’ 콜라보 굿즈는 캠핑족에게 사랑받는 아웃도어 브랜드 ‘스탠리’만의 감성적인 디자인에 하이트진로 테라의 로고가 새겨진 것이 특징이다.

각종 식료품을 시원하게 유지 시켜주는 ‘아웃도어 쿨러’, 음료 보관에 최적화된 ‘보냉 그라울러’와 ‘테라병 가랜드’ 세트, 뚜껑이 함께 달린 ‘보냉 맥주잔’(709ml)과 ‘테라 게임기/퍼즐’ 세트 등이 판매될 예정이다.

굿즈는 품목별로 1인 1개까지 구매할 수 있다. ‘보냉 그라울러’와 ‘테라병 가랜드’ 세트의 경우 1인 2개까지 구매 가능하며 제품은 모두 무료 배송된다.

남은희 11번가 커머스혁신담당은 “그간 하이트진로와 함께 선보여 온 이색 굿즈들이 꾸준히 완판 행렬을 이어온 만큼 이번 콜라보 굿즈도 조기 품절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binna@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