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협업

[헤럴드경제=서경원 기자] 삼성카드는 삼성전자의 밀키트·간편식 조리에 최적화된 'BESPOKE 큐커'와 연계한 ‘간편식 정기쇼핑 약정서비스(My 큐커 플랜)’를 선보인다고 5일 밝혔다.

'BESPOKE 큐커'는 전자레인지·그릴·에어프라이어·토스트 기능을 갖춘 포인원(4-in-1) 기기로 4개의 조리 존이 있어 최대 4가지 요리를 동시에 할 수 있는 멀티쿡 기능을 갖췄다.

간편식 정기쇼핑 약정서비스는 약정기간 동안 파트너 식품사에서 매월 약정금액 이상으로 식품을 구매하는 조건으로 최대 45만원 'BESPOKE 큐커' 추가 할인 쿠폰을 제공하는 서비스이며, 할인쿠폰을 통해 출고가 59만원의 'BESPOKE 큐커'를 최저 5만원에 구입할 수 있는 혜택을 제공한다.

예를 들어 고객이 24개월 약정을 선택할 경우, 고객은 파트너 식품사 직영몰에서 월 3만 9000원 이상을 이용하는 조건으로 45만원 'BESPOKE 큐커' 추가 할인 쿠폰을 받게 되며, 이를 통해 고객은 삼성카드 쇼핑몰 기존 할인 판매가격인 50만원에서 45만원 추가 할인된 5만원으로 'BESPOKE 큐커'의 구매가 가능하다.

삼성카드 관계자는 "'간편식 정기약정 서비스'를 통해 'BESPOKE 큐커'를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하고, 바쁜 현대인들이 편리하고 만족스러운 식생활을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에게 다양한 혜택과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gil@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