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상임위원 6명 중 1명…임기 2년
[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2기 진실·화해를위한과거사정리위원회는 비상임위원에 장영수(61) 고려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가 임명됐다고 6일 밝혔다.
장영수 신임 비상임위원은 충북 충주 출신으로, 고려대 법학과를 졸업하고 독일 프랑크푸르트대에서 법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1994년부터 현재까지 고려대 교수로 재직 중이다. 임기는 이날부터 2023년 8월 5일까지 2년이다.
한편 진화위의 위원은 진실·화해를 위한 과거사정리 기본법(과거사정리법) 제4조에 따라 국회가 선출하고 대통령이 임명한다. 진화위는 위원장 외 상임위원 2명, 비상임위원 6명으로 구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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