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전문인력 92명 채용

무기계약직…블라인드 방식

도로교통공단. [도로교통공단 제공]
도로교통공단. [도로교통공단 제공]

[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도로교통공단이 교통직(무기계약직)을 공개 채용한다고 5일 밝혔다.

모집분야는 교통신호운영, 교통단속장비, 방송기술, 제보접수, 운전면허, 교통정책, 교통시스템, 정보보호, 행정지원 등이다. 블라인드 방식을 통해 능력 중심의 채용을 추진한다.

채용규모는 총 92명으로 분야별 전문 인력을 채용할 예정이며, 사회적 약자의 좋은 일자리 창출을 위해 장애인 대상으로 별도 모집한다. 합격자는 3개월의 수습기간을 거치고 근무평가를 통해 정식 임용할 예정이다.

응시원서 접수기간은 10일 오전 10시부터 19일 오후 6시까지다. 전형방법, 세부 응시자격 요건 등 자세한 사항은 도로교통공단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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