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전예약물량 300대 ‘솔드아웃’
무빙휠 이동...최장 3시간 사용도
LG전자의 무선 프라이빗 스크린 ‘LG 스탠바이미’가 첫 예약판매에서 준비된 물량 300대가 모두 완판되는 등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다.
LG전자는 지난 21일 온라인브랜드숍에서 라이브 방송으로 진행한 LG 스탠바이미(모델명 27ART10) 예약판매에서 준비한 물량 200대가 1시간 만에 모두 팔렸다고 23일 밝혔다. 같은 날 쿠팡에서 진행된 예약판매에서도 준비 물량 100대가 완판됐다.
1차 예약판매를 통해 구매한 고객에게는 내달 초부터 제품을 순차 배송한다. LG전자는 이달 말에는 무신사, 29CM, 오늘의집 등에서 2차 예약판매를 한다. 정식 출시는 다음달이다.
LG 스탠바이미는 기존 TV와는 차별화된 무빙스탠드 디자인을 적용한 제품이다. 무빙휠로 침실, 부엌, 서재 등 원하는 곳에 옮겨가며 사용할 수 있다. 전원 연결 없이도 최장 3시간 동안 사용 가능하다. 김지윤 기자
jiyun@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