락앤락(대표 김성훈)이 진공·밀폐력을 강화한 ‘올뉴 진공쌀통 25KG’(사진)을 출시했다. 이는 지난해 히트상품으로 자리잡은 진공쌀통을 업그레이드한 제품. 쌀을 최적의 상태로 보관하는 10~20킬로파스칼(kpa) 압력을 기존보다 2.5배 오랜 시간 유지한다. 중공형 실리콘을 뚜껑의 바닥면에 적용하고, 뚜껑이 닿는 몸체에 실리콘을 한 번 더 적용하는 이중 방식으로 진공력과 밀폐력을 높였다. ‘스마트 락 시스템’은 6시간 주기로 향상시켜 쌀통 내부의 진공상태를 더욱 강력히 유지한다. 유재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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