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구미)=김병진 기자]경북 '구미 송정 범양레우스 센트럴포레'가 소비자들로 부터 호평을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8일 범양건설에 따르면 지난 9일 견본주택 문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들어간 '구미 송정 범양레우스 센트럴포레'가 최신 트렌드에 맞는 특화설계 등을 적용해 관람객들의 만족도를 높여주고 있다.
구미 송정동에 거주 중인 박모(39)씨는 "중소형 아파트에 방 3개, 욕실 2개, 안방 드레스룸까지 있어 너무 좋다"고 전했으며 구미 원평동에서 온 전모(47)씨는 "마감재가 상당히 고급스러운 느낌"이라고 밝혔다.
특히 소비자들은 '단지 배치와 100% 지하주차장 구조'에 대해 "구미에서 지하주차장이 있는 아파트는 보기 드물다"며 "전세대가 남향 위주로 배치한 점이 마음에 든다"는 의견을 표출했다.
현재 구미시 부동산의 분위기를 잘 아는 한 부동산 공인중개사도 '구미 송정 범양레우스 센트럴포레'에 대한 평을 내놨다.
그는 "현재 구미는 도심에 신축 아파트가 부족한 편 "이라며 "단지 배치도를 보니 상품성이 좋다고 느껴진다. 어떤 청약 결과가 나올지 기대된다"고 했다.
분양 관계자는 "구미시는 비규제 지역"이라며 "'구미 송정 범양레우스 센트럴포레'는 뛰어난 입지를 갖춘 만큼 수요자들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고품격 아파트를 지어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미 송정 범양레우스 센트럴포레'는 지하 3층~지상 최대 27층 6개동 총 486가구로 건립되며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평형대인 전용면적 59m², 84m² 타입으로 구성됐다.
이 단지는 만 19세 이상의 구미시 및 대구, 경북 지역 거주자로서 6개월 이상 가입된 청약통장에 지역별, 주택형별 예치금을 충족하면 1순위로 청약할 수 있다. 중도금 60% 대출이 가능하며 전매제한이 없다.
견본주택은 구미시 원평동 구미 종합버스터미널 앞에 위치하며 청약일정은 오는 23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6일 1순위 일반, 27일 2순위 일반청약 접수를 받는다.
kbj7653@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kbj7653@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