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오사카(大阪)한국문화원(원장 정태구)은 13∼31일 문화원 내 미리내 갤러리에서 한국 민화의 매력을 일본인들에게 알리는 특별전시회를 연다고 11일 밝혔다.
2012년 김삿갓문화제 전국 민화 공모전에서 대상을 받은 문선영 씨를 비롯해 서울 국제아트쇼 최우수 작가상 수상자 손유영 씨, 2016년 전국 민화 공모전 최우수상 수상자 이경주 씨, 2017년 김삿갓문화제 전국 민화 공모전 대상 수상자 신미경 씨, 올해 갤러리 한옥 공모전 불화 부문 최우수상 수상자 이혜현 씨 등 5명이 25점의 작품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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