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수원)=박정규 기자]경기도일자리재단과 경기복지재단, 경기도사회서비스원이 중장년의 고용과 복지서비스 활성화에 공동으로 힘을 모은다.
세 기관은 7일 경기도일자리재단 부천 주사무소에서 중장년 지원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가졌다.
제윤경 경기도일자리재단 대표이사, 경기복지재단 진석범 대표, 경기도사회서비스원 이화순 대표가 협약서에 서명했다.
협약 기관은 ▷중장년 사업 참여자에 대한 서비스 연계 ▷중장년 정보 및 인적 네트워크에 대한 공유 ▷ 시설 및 인프라 공유 및 협조 ▷상호간 홍보 협력 체계 구축 등에 협력할 예정이다.
협약으로 중장년 지원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관련 사업 추진시 기관간 협력 확대를 통해 사업이 활성화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제윤경 경기도일자리재단 대표는 “재단은 중장년 일자리 지원 사업을 고도화하기 위한 다양한 시도를 추진 중이다”고 했다.
경기도일자리재단은 행정안전부 ‘2021년도 지역 주도형 신중년 일자리 창출 지원사업’을 통해 부천시에 ‘경기도 신중년 일자리센터’를 연내 개소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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