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아머니트리 등과 협약

7일 열린 협약식에서 (왼쪽부터) 한국정보통신 임명수 대표, 갤럭시아머니트리 신동훈 대표, NH농협은행 권준학 은행장, 헥슬란트 노진우 대표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NH농협은행]
7일 열린 협약식에서 (왼쪽부터) 한국정보통신 임명수 대표, 갤럭시아머니트리 신동훈 대표, NH농협은행 권준학 은행장, 헥슬란트 노진우 대표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NH농협은행]

NH농협은행이 디지털자산 시장에 진출한다. 농협은행은 7일 서울 중구 소재 농협은행 본사에서 갤럭시아머니트리, 한국정보통신, 헥슬란트와 함께 ‘디지털자산 사업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협약사들은 ▷‘옥텟’ 기반의 수탁(커스터디) 연구·개발 ▷대체불가토큰(NFT) 및 증권형토큰공개(STO) 연계 ▷디지털자산 활용 결제 협력 ▷디지털자산 분야 신사업 발굴 등을 협력하기로 했다.

농협은행은 디지털자산 수탁 시장의 성장 가능성을 높이 평가한 것으로 전해진다. 특히 미술작품을 비롯해 부동산, 음원, 게임 등으로 영향을 확대하고 있는 NFT 시장도 영역을 넓힐 것으로 보고 있다. 박자연 기자


nature68@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