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포스코건설이 2일 대구 '더샵 수성오클레어'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들어갔다.
이 단지는 대구 수성동 1가 일원에 지상 최고 19층 6개동(전용면적 50~84㎡), 총 303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청약은 12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3일 1순위 해당지역, 14일 1순위 기타지역 거주자를 대상으로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서 진행한다.
당첨자 발표는 21일이며 정당계약은 다음달 1일부터 4일까지 4일간 실시한다.
분양 관계자는 "'더샵 수성오클레어'를 미래 가치가 높은 입지에서 브랜드 파워에 맞게 입주민들이 자부심을 가지고 거주할 수 있는 아파트 단지를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더샵 수성오클레어' 견본주택은 대구 수성구 청수로에 위치하며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홈페이지를 통한 예약방문제로 운영된다
방문이 어려운 고객을 위한 사이버 견본주택도 개설, VR로 구현된 360도 뷰로 세대 내부를 현장감 있게 확인할 수 있다.
입주 예정일은 오는 2023년 10월이다. kbj7653@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kbj7653@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