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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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하균이 70대 노인으로 변신해 눈길을 끌었다.신하균이 지난 5일 첫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미스터백'에서 노인으로 분장한 모습을 선보였다.이는 장작 4시간에 걸쳐 완성된 특수 분장으로 완벽한 할아버지의 모습을 선보여 보는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한편, '미스터백'은 돈, 지위, 명예 어느 것 하나 부러울 것 없는 재벌회장 70세 노인이 우연한 사고로 30대로 젊어진 후그동안 알지 못했던 진짜 사랑의 감정을 처음으로 느끼게 되는 판타지 로맨스 코미디 드라마다. 이날 방송을 본 누리꾼들은 "신하균, 우와 진짜 신기해", "신하균, 기술이 대단하다", "신하균, 연기 잘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인터넷뉴스팀 itnews@heraldplu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