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현경 기자] 네이버(NAVER)가 52주 신고가를 경신하며 카카오 추격에 나섰다.
23일 장 초반 네이버는 전거래일보다 6.52% 상승한 41만6500원까지 오르며 신고가를 새로 썼다. 오전 9시 45분 현재는 전거래일 대비 6.27% 오른 41만5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네이버의 현재 시가총액은 68조2514억원으로 카카오(73조2484억원)에 이어 시총 4위를 기록 중이다.
네이버는 전날 이베이코리아 인수 의사를 철회하며 약세를 보였으나 이날 반등했다.
네이버는 22일 "당사는 사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일환으로 이베이코리아 지분 일부 인수 등을 검토했으나 최종적으로 인수 절차에 참여하지 않기로 했다"고 공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