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팬텀싱어3’의 우승팀 라포엠이 돌아온다.
매니지먼트를 담당하는 모스뮤직은 라포엠(유채훈, 박기훈, 최성훈, 정민성)이 오는 23일 오후 6시 모든 음원 사이트를 통해 더블 싱글 프로젝트 3부장의 첫 번째 싱글인 ‘돌로레(Dolore)’를 공개한다고 밝혔다.
라포엠의 이번 프로젝트는 트릴로지(Trilogy, 3부작) 콘셉트로 기획됐다. 이번에 발표하는 ‘트릴로지Ⅰ. 돌로레(Trilogy Ⅰ. Dolore(고통)’를 시작으로 ‘트릴로지 Ⅱ. 스페란자(Trilogy Ⅱ. Speranza(희망))’, ‘트릴로지 Ⅲ.빈체레(Trilogy Ⅲ. Vincere(극복))’로 이어질 예정이다.
라포엠은 테너 유채훈, 박기훈, 카운터 테너 최성훈, 바리톤 정민성 모두 성악 전공자로 구성된 팀이자, 정통 카운터테너(Counter Tenor)가 포함돼 성악 어벤저스로 불리고 있다.
라포엠은 지난해 12월 발표한 첫 미니앨범 ‘씬#1(SCENE#1)’과 동명의 타이틀로 오는 26일, 27일 울산 공연을 시작으로 수원, 청주, 성남, 서울까지 전국투어 콘서트를 갖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