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형 SK텔레콤오픈 마지막날 7번홀 드라이버 티샷. [사진=KPGA]
김주형 SK텔레콤오픈 마지막날 7번홀 드라이버 티샷. [사진=KPGA]

[헤럴드경제 스포츠팀] 초고속 카메라로 촬영된 영상은 실전에서 투어 프로들이 한 ‘진짜 스윙’입니다. 초고속 슬로모션 영상을 통한 섬세한 스윙 동작을 감상하시기 바랍니다. <편집자>김주형이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SK텔레콤오픈에서 우승했다. 지난해 국내 투어에 데뷔해 군산CC오픈에서 프로 신분으로는 최연소(18세21일) 우승한 뒤로 2년 만에 통산 2승을 달성한 것이다.

올 시즌에는 국내에서 6개 대회에 출전해서 우승 한 번에 2위 두 번이고 가장 나빴던 성적이 매치플레이에서의 17위였다. 이로써 상금 4억7480만원으로 선두, 제네시스포인트도 2942점으로 선두, 평균 타수 69.84타로 1위에 올라 있다. 김주형의 올 시즌 평균 드라이버 비거리는 296.41야드로 29위다. 페어웨이 적중률은 70.83%로 28위이며 그린 적중률은 70.47%로 3위에 올라 있다. 신장 180cm, 체중 100kg의 김승혁의 드라이버 샷을 개막전이 열린 강원도 원주 오크밸리에서 촬영했다. [촬영, 편집=박건태 기자]


sport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