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상일(대구) 기자]대구보건대학교(총장 남성희) 산학협력단은 지난 3∼4일 이틀간 동대구로 벤처밸리일원에서 열린 ‘창조공간 밴처밸리 오픈데이즈’ 행사에 참가해 주목을 받았다고 6일 밝혔다.
대구보건대 등 지역 6개 대학 산학협력단과 창업지원기관이 공동으로 주최한 이번 행사는 산학협력단 소개부스, 창업보육센터 입주기업 4개 모두 5개 부스가 설치됐다.
참가기업은 경옥생력고 등 건강식품을 제조 판매하는 ㈜약령시명가 담우리, 메디푸드 전문회사 주식회사 오션디, 침향 및 야생발효차 전문제조기업 ㈜기바, 전통 향 전문기업 취운향당 등으로 건강관련 전문기업이었다.
행사에 참가한 대구보건대 창업교육지원센터장 장준영(안경광학과) 교수는 “건강식품과 창업에 대한 관심으로 이틀 동안 200명 이상이 방문했다”며 “참가기관은 다양한 방법으로 홍보하고 참관인은 좋은 정보를 얻어가는 뜻 깊은 자리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