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마루가 국내에서 100% 직접 제작한 프리미엄 천연마루 ‘포레스타’(사진)를 출시했다.

포레스타는 한국형 바닥난방에 특화된 천연마루로 사계절이 뚜렷한 환경을 고려한 제품이다. 엄격한 품질관리 기준을 통해 친환경 원자재 수급부터 제품 생산까지 모든 공정이 100% 국내에서 진행됐다.

국내에서 직접 생산한 합판과 우수한 무늬목을 선별해 사용했으며, 원목의 질감과 무늬결을 자연스럽게 살려주는 브러쉬 가공으로 표면 마감을 처리했다. 규격은 폭 165㎜, 길이 1200㎜, 두께 10.5T로 최신 광폭 트렌드를 반영했으며 기존 제품 대비 두께를 향상시켰다.

신제품은 트렌드를 반영한 8가지 색상으로 출시되어 고객 선택의 폭을 넓혔다. 오크 에스(Oak S), 오크 퓸(Oak Fume), 애쉬 블론드(Ash Blond), 티크 에스(Teak S) 등 4가지 내추럴 수종을 비롯해 4가지 착색 제품이 함께 출시됐다.

SE0등급(포름알데히드 방출량 0.3mg/L 이하)의 제품으로 친환경성을 갖췄고, 도막 품질 및 내화학성 품질 기준인 KS(KS F 3111) 인증을 획득해 표면오염 및 마모에도 대비했다.

이건마루 관계자는 “원목의 자연스러운 질감과 광폭 사이즈 규격으로 자연친화적인 실내 분위기를 연출한다”고 설명했다.

유재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