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포츠팀] 초고속 카메라로 촬영된 영상은 실전에서 투어 프로들이 한 ‘진짜 스윙’입니다. 초고속 슬로모션 영상을 통한 섬세한 스윙 동작을 감상하시기 바랍니다. <편집자>10일부터 제주도 핀크스 골프장에서 열리는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SK텔레콤오픈에 역대 챔피언인 함정우와 권성열이 주목된다.
2년전까지 인천 영종도 스카이72 골프장에서 열리던 이 대회는 지난해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해 개최되지 못했다. 2년만에 열리면서 코스가 제주도로 내려갔다. 권성열은 2018년 챔피언이고, 함정우는 2019년 이 대회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관록의 권성열과 패기의 함정우가 보이는 올해 대회 결과가 기대된다. 두 선수의 드라이버 샷 스윙은 올해 개막전이 열린 오크밸리에서 촬영했다. [촬영, 편집= 박건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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