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1%나눔재단이 포스코 그룹사와 손잡고 보호종료청년 지원 프로그램을 확대한다.
포스코1%나눔재단은 9일 보호종료청년들의 자립과 취업을 지원하는 ‘두드림 (Do Dream)’사업을 그룹사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보호종료청년은 만18세가 돼 아동 보호시설에서 퇴소해야 하는 청소년을 말한다.
지난 2018년부터 시작된 포스코1%나눔재단의 두드림사업은 보호종료청년들의 안정적인 사회 진출을 위해 취·창업역량 향상 프로그램과 자립지원금 지원 등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돼 왔다. 원호연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