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정호 기자] 포스코건설이 다음달 광양에서 ‘더샵 광양베이센트’를 분양한다.
‘더샵 광양베이센트’는 전라남도 광양시 황금지구 1-1블록에 들어서는 단지로 지하 3층 지상 최고 33층 5개동 총 727세대 규모다.
‘더샵 광양베이센트’는 광양만권 경제자유구역(GEFZ)의 중심지인 황금지구에 위치했다. 제철로와 황금터널을 이용해 포스코 광양제철소 등 광양 주요 권역으로 이동이 용이하다. 2030년 광양항~율촌산단 연결도로가 개통될 경우 율촌산단과 여수공항의 배후 택지로 직주근접 효과도 누릴 수 있다.
또 구봉산 관광단지와 어린이 테마파크도 예정되어 있고 단지 맞은편으로 황금초가 개교를 준비중이다.
포스코건설은 그룹의 주요 사업장이 있는 광양에서 ‘더샵’ 브랜드를 처음 공급한다는데 의미를 부여했다. 지역 랜드마크로 인정 받을 수 있는 아파트를 건설한다는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