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수원)=박정규 기자] 수원문화재단은 올해예비문화도시사업 ‘문화도시 동행공간’ 사업설명회를 오는 10일 개최하다고 2일 밝혔다.
올해 동행공간 1기 모집과 사업 추진계획 안내가 이뤄진다. 수원시 내 공간(공공 및 민간) 운영자 중 해당 공간을 문화도시 수원 시민의제에 관한 소재로 운영 가능하다.
경기상상캠퍼스 교육1964 컨퍼런스 홀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는 ▷동행공간 1기 지정 프로세스 및 운영 지원절차 ▷ 동행공간 네트워킹 활성화를 위한 라운드테이블 운영 ▷동행공간 기능 활성화 프로젝트 지원(동행공간 주간) ▷동행공간 브랜딩 구축 및 홍보 지원 ▷공간 운영자 의견 수렴 및 사업 관련 질의응답 등이 진행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