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출소자 사회복귀 분야 학회인 (사)한국법무보호복지학회(회장 원광디지털대학교 경찰학과 신이철 교수)는 지난 달 28일 코로나19 상황에서 언택트로 2021년 춘계학술대회를 열었다고 2일 밝혔다.
학술대회는 ‘재범방지를 위한 법무보호복지사업의 지원현황과 발전방안’이라는 큰 주제 아래 취업지원, 생활지원, 가족지원, 심리지원 등 4개의 영역으로 발제됐다.
이번 학술대회는 신용도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이사장의 축사에 이어 본 학회 전임학회장인 정진연 전 숭실대 교수와 김신규 목포대 교수가 좌장을 맡은 가운데 진행됐다.
발제는 양혜경 웨스트민스터신학대학원대 교수와 윤금순 연구원, 오삼광 호남대 교수, 최희수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교육원 팀장, 이경욱 원광디지털대 교수가 맡았고 토론에는 최관호 순천대 교수, 선은애 송원대 교수, 전정주 전 대구가톨릭대 교수, 선우장로교회 목사인 신동만 박사가 각각 참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