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수원)=박정규 기자]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 동남아시아 전자상거래 시장 점유율 1위 플랫폼인 쇼피 진출을 위한 웹세미나를 오는 16일 오후2시 라이브로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웹세미나는 중소기업의 해외 온라인 마켓 입점지원의 일환으로, 글로벌 유통 플랫폼인 쇼피의 입점 방법을 안내하기 위해 쇼피와 경과원이 공동으로 주최한다. ‘2021 동남아시아 시장분석’을 주제로 포스트 팬데믹 시대 동남아시아의 시장 변화와 인기 K제품 트렌드 및 동남아시아 소비자 특성 등에 대하여 쇼피 데이터를 기반으로 집중 소개할 예정이다.
세미나는▷경과원 중소기업 지원사업 ‘G-FAIR KOREA 대한민국우수상품전시회‘ 안내 ▷동남아시아 시장 읽기: 포스트 팬데믹 시대, 동남아시아는 어떻게 변하고 있는가? ▲동남아시아 소비자 읽기: 동남아시아에서 잘나가는 K제품 트렌드 ▷쇼피코리아 크로스보더 기업 소개 ▲쇼피 입점방식 및 지원사항 ▷쇼피 마케팅 활용전략 ▷Q&A 순서로 진행된다.
세미나는 무료로 진행된다.
2015년 싱가포르에 설립된 쇼피는 동남아시아와 대만의 최대 이커머스 플랫폼으로, 현재 싱가포르, 대만, 베트남, 태국, 필핀,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7개국에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