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명수 기자] 국민의힘 당대표 후보자 토론회가 시청률 측면에서도 연이어 좋은 성적을 내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반영했다.
2일 시청률조사회사 TNMS에 따르면 지난달 31일 MBC TV 'MBC 100분 토론'에서 방송한 '국민의힘 당대표 후보자 토론회' 시청률은 2.5%를 기록, 최근 7주 만에 가장 높은 성적을 냈다.
또 전날 MBN이 방송한 '국민의힘 당대표 후보자 토론회' 시청률 역시 2.3%로 최근 4주 만에 가장 높은 기록을 낸 것으로 집계됐다.
전날 토론회에서는 유력 주자인 이준석 후보와 중진 후보들 간 대결 구도가 펼쳐졌으며, 한때 언성이 높아지며 날 선 공방이 오가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