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바이옴 기업 쎌바이오텍(대표 정명준)이 면역력 향상과 장건강, 뼈건강을 위한 3중 기능성 ‘포스트바이오틱스 면역’(사진)을 출시했다.
신제품은 쎌바이오텍의 26년 기술력과 노하우에 면역기능을 강화한 제품. 인체 적용시험이 완료된 8가지 ‘100% 한국산 듀얼코팅 유산균’, 유산균의 먹이인 ‘프리바이오틱스’, 유산균의 발효 대사산물인 ‘포스트바이오틱스’ 등이 면역과 장건강을 위한 맞춤형 포뮬러로 개발됐다. 또 아연과 비타민D가 1일 권장량 100% 함유돼 면역력 강화, 장·뼈 건강 등 3중 케어가 가능하다고 회사 측은 주장했다.
차세대 유산균이라 불리는 포스트바이오틱스에는 회사가 개발한 천연 항생물질 ‘프로락티(Prolac-T)’가 함유됐다. 프로락티는 장내 유해균과 유해독소의 배출에 효과가 검증된 특허물질이다. 한 포에 200억개의 유산균이 들어 있고, 30억개의 유산균을 보장해 하루 한 포만 섭취하면 된다고.
쎌바이오텍 측은 “면역력을 강화하려면 균형잡힌 식사, 적절한 운동, 충분한 수면과 함께 체내 면역세포의 약 70~80%가 존재하는 장건강을 지키는 게 효과적”이라며 “정상적인 면역기능과 세포분열에 필요한 아연을 함께 섭취하면 더 큰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유재훈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