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함영훈 기자] 조선호텔앤리조트는 오는 7월 22일 까지 부산에 있는 두개의 숙소, 웨스틴 조선 부산과 그랜드 조선 부산에서 각각 1박씩 즐길 수 있는 2박 연박 상품 ‘코지 조선케이션(Cozy Josuncation)’ 패키지를 운영한다.

동해안 해운대끝 동백섬 언덕에 자리한 웨스틴 조선 부산. 부산의 바다는 오륙도를 중심으로 동해와 남해가 갈린다.
동해안 해운대끝 동백섬 언덕에 자리한 웨스틴 조선 부산. 부산의 바다는 오륙도를 중심으로 동해와 남해가 갈린다.

두 호텔 사이 러기지 샌딩 서비스, 한 호텔 체크아웃 이후 다음 호텔 즉시 체크인, 낮 12시 얼리 체크인 서비스를 해준다.

각 호텔 시그니처 굿즈로 구성한 코지 조선케이션 키트를 주는데, 키트에는 바스 로브와 숙면 라벤더 밤, 머그컵, 조말론 어메니티 5종이 포함돼 있다.

투숙기간 내 웨스틴 조선 부산과 그랜드 조선 부산 두 호텔의 다양한 레스토랑에서 이용 가능한 20만원 상당 레스토랑 할인권과 수영장, 사우나, 피트니스 등 호텔의 시설 이용권을 담은 통합 쿠폰팩(4매)을 제공한다고 호텔측은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