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부] 비에이치는 500억원 규모의 신규시설 투자를 결정했다고 1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15.77%에 해당하는 규모이며 투자기간은 7월 1일부터 2022년 6월 30일까지다.

회사측은 “전기자동차(EV) 2차전지 시장을 대응하기 위한 생산시설 및 주력사업 시설 투자”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