쉐보레는 트레일블레이저를 동물보호단체 ‘동물권행동 카라’에 구호 차량으로 제공한다고 5월 30일 밝혔다. 트레일블레이저는 유기 동물 현장 구조 등에 활용된다. 쉐보레 임직원으로 구성된 봉사단은 전날 카라 더봄센터에서 올해 첫 봉사활동을 했다. 쉐보레는 지난해 9월 트랙스를 카라에 지원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