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SM엔터테인먼트 제공]
엑소 [SM엔터테인먼트 제공]

[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그룹 엑소(EXO)의 온라인 전시관이 열린다. 스페셜 앨범 발매를 기념해 선보이는 특별한 콘텐츠다.

SM엔터테인먼트는 LG유플러스와 협업해 오는 15일 엑소의 온라인 전시관을 선보인다고 28일 밝혔다.

이는 다음 달 7일 발매될 엑소의 스페셜 앨범 ‘돈트 파이트 더 필링(DON’T FIGHT THE FEELING)’ 관련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VR(가상현실) 전시관이다.

이번 온라인 전시관은 스페셜 앨범 콘셉트를 시각화한 6개 테마로 구성, VR 전시를 통해 미공개 사진, 비하인드 영상 등 다채로운 콘텐츠를 생동감 있게 만날 수 있다.

온라인 전시관 오픈에 앞서 관람객들을 위한 사전예약 이벤트도 진행된다. 관람은 U+VR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무료로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