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수원)=박정규 기자]GH(사장 이헌욱)는 27일 수원 광교 기본주택홍보관에서 ‘GH 혁신 비전 콘서트’를 개최했다.
GH 도시 혁신 프로젝트 중 5가지 주요과제(기본주택·물류혁신·건설원가 공개 및 공정입찰·공정상가 ·공유도시)에 대한 추진상황을 도민들에게 알리고 의견을 듣기 위해 진행됐다.
사전에 GH 유튜브 채널 ‘굿홈TV’를 통해 혁신 프로젝트를 공개했다. 댓글을 통해 접수된 질문에 대해 이헌욱 GH 사장과 담당직원들이 설명하는 비대면 토크콘서트 형태로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기본주택의 설계 혁신요소, 지하 물류터널의 활성화시기, 건설원가 공개의 효과, 공정입찰 방식의 차별성, 공유도시의 실현가능성 등 도민이 사전에 문의한 내용에 대해 이헌욱 사장과 담당 직원들이 직접 대답했다.
토론 내용은 내달 초 GH 유튜브 채널에 녹화본으로 업로드된다.
이헌욱 사장은 “기존 개발사업의 틀을 벗어나 혁신을 통한 대전환의 시대를 준비하기 위한 GH의 새로운 도전을 도민들게 알리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