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이 27일 오전 10시 시청 대회의실에서 ‘서울 안심소득 시범사업 자문단’ 출범식 후 자문위원들과 화이팅을 외치며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안심소득은 상대적으로 생계가 더 어려운 가구를 더 두텁게 지원하는 하후상박(下厚上薄)형 복지제도로, 오세훈 시장의 대표 복지 공약이다. 서울 안심소득 시범사업 자문단은 시범 사업의 설계작업을 맡는다. 분야별로 복지 7명, ·경제‧경영 7명, 고용 1명, 사회과학 4명, 통계 1명 등 각 분야 전문가와 당연직 4명까지 모두 24명으로 구성됐다. jycafe@heraldcorp.com
오세훈 서울시장이 27일 오전 10시 시청 대회의실에서 ‘서울 안심소득 시범사업 자문단’ 출범식 후 자문위원들과 화이팅을 외치며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안심소득은 상대적으로 생계가 더 어려운 가구를 더 두텁게 지원하는 하후상박(下厚上薄)형 복지제도로, 오세훈 시장의 대표 복지 공약이다. 서울 안심소득 시범사업 자문단은 시범 사업의 설계작업을 맡는다. 분야별로 복지 7명, ·경제‧경영 7명, 고용 1명, 사회과학 4명, 통계 1명 등 각 분야 전문가와 당연직 4명까지 모두 24명으로 구성됐다. jycafe@heraldcorp.com